1952년 준공된 충북 괴산 소재 옛 엽연초 창고를 리모델링해 아이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 '루마코브(:Luma Cove)'가 2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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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마코브' 내부. [충북도 제공] |
또 루마코브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가 모험과 상상의 세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특별한 장소로 문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영환 지사는 "어린이가 행복해야 충북이 행복하다"며 "루마코브는 도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 비전의 상징적 공간"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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