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가 800만 명 이상의 국내 법적음주허용연령 소비자들에게 책임 음주의 중요성을 알리며 '2024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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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르노리카코리아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 [페르노리카코리아 제공] |
해당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 경영 목표 중 하나인 '책임 있는 호스팅'을 위한 활동 중 하나다.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책임 음주 캠페인이다.
올해 800만 명 이상의 소비자 층에게 업장, 매거진, 브랜드 팝업 현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책임 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월 22일부터 약 한 달간 자사 주요 브랜드인 '발렌타인'과 '제임슨'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법적음주허용연령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책임 음주 수칙을 알리는 15초 영상을 공개했다. 약 754만 명 이상의 소비자들에게 음주 시 지속적인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디지털 캠페인에서 더 나아가 자사 브랜드가 주최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도 책임 음주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렸다. 지난 8월 성수동 △앱솔루트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9월 충북 진천, 10월 경북 안동과 12월 평창에서 진행된 △제임슨 팝업 스토어, 올해 1월 잠실에서 펼쳐진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까지 다양한 현장에 캠페인 존을 구성했다.
또 70여 명의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직원들은 사내에서 실시한 '드링크 모어 워터 직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이 책임 음주 홍보 대사가 돼 책임 음주의 중요성을 자신과 주변인들에게 챌린지 영상을 전달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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