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자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뱅키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중개형 계좌의 누적 가입 수가 100만 계좌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온라인 전용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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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ISA 중개형 계좌 누적 가입 수 100만 돌파 안내 시각물. [한국투자증권 제공] |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23년 말 53만6000개 수준이었던 가입 계좌 수는 작년 말 108만8000개로 증가했다. 이어 이달 말 기준 누적 123만7000 계좌를 기록했다. 2030세대의 가입 비중도 확대되는 추세다. 2024년 말 46.6%였던 2030세대 비중은 이달 들어 58.7%까지 늘었다.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앱에 신설한 'ETF 마켓' 서비스를 통해 ISA 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상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뱅키스 ISA 중개형 계좌 가입 10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계좌 개설과 거래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160만 원 규모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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