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15일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관계자들과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 |
| ▲ 조근제 군수가 적십자사 경남지사 관계자들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이날 전달식에는 조근제 군수,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안병주 적십자사 경남지사 상임위원, 적십자사 함안지구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100만 원을 전달한 조근제 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이달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24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활동을 전개 중이다.
함안군, 정기분 자동차세 2만5000여건 40.3억 부과
함안군 차량사업소는 2023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2만5470건, 40억29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다.
함안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고, 체납 시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한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