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에서 순천향대, 연암대, 한서대, 충남대·국립공주대가 예비 지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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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예비 지정된 충남권 대학들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및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과감한 교육 시스템 혁신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서대는 케이(K)-항공 글로벌 혁신파크 조성 등 지·산·학·연 협력과 항공 교육 모형 개발 및 수출 활성화를 통해 '항공 선도 대학'으로의 도약을 꾀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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