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지선인 경부고속도로 회덕JC에서 서대전JC까지 총길이 18.6km의 대전 통과 구간에 3697억 원을 들여 오는 2033년까지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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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위치도.[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이 기획재정부 2024년 제3차 재정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지선은 현재도 출·퇴근 및 주말 상습 지·정체 구간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2025년 혼잡도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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