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밀양융합회(회장 윤기호)는 16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에 밀양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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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융합밀양융합회 임원들이 초록우산 경남본부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제공] |
중소기업융합회는 중소기업의 정보와 기술, 인적 교류를 통한 기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기술과 서비스를 융합함으로써 신사업 창출을 위해 활동하는 경영자 그룹이다.
윤기호 회장은 "기업의 역할은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 밀양 취약계층 아동 밀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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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해 밀키트를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경남 밀양시는 16일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대표이사 박영태)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밀키트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즉석밥, 국, 핫도그, 만두, 라면 등 10여 종으로 구성됐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50세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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