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대표이사 김병찬)은 21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에 쌀(10㎏들이) 120포(324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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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 관계자가 삼문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서원유통 탑마트 삼문점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쌀 등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삼문동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남면 기산교회, 상남면에 20kg 쌀 20포대 기탁
밀양시 상남면 기산교회(목사 김학명)는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kg들이 쌀 20포대(90만원 상당)를 상남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탁은 농사를 짓는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마련된 것으로, 상남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명 목사는 "추운 겨울 어렵지만 작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마음이 다 같이 따뜻해지길 바라며, 교회가 지역주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 초동면에 쌀 40포 기탁
초동면 대곡리 아침이슬영농조합법인(대표 김규수)은 21일 초동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백미 10kg들이 40포(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규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되는 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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