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가 지난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시구에 나서며 홍보 활동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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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가 지난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시구하는 모습. [전남도 제공] |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시구는 전통 수묵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널리 알리기 위한 특별 이벤트로 진행됐다.
김규리의 시구가 진행되는 경기장에는 비엔날레 홍보 영상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됐다.
이닝 간 이벤트와 야구장 외곽에 홍보부스를 운영, 전단 배포, 현장 안내를 통해 비엔날레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김규리는 "호랑이의 에너지를 모아 이번 시즌에도 멋진 경기를 이어가길 기원한다"며 "오는 8월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 진도, 해남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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