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뷰티가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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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라인업. [아모레퍼시픽 제공] |
이 제품은 탄수화물 섭취 조절이 어려운 이들에게 유용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에 한 번, 식전에 섭취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는 100% 식물성 기능성 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다.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며, 원활한 배변 활동을 물질이다. 제품의 일부인 곤약 프로틴볼은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주원료인 가르시니아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체지방량 감소 △체중 감소 △허리둘레 감소 등의 결과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메타그린 칼로리컷 젤리는 다음 달 1일 아모레 몰을 시작으로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 올리브영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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