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의 기다림, 이춘식 할아버지의 눈물

정병혁 / 2018-10-30 15:35:27

 

대법원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신일철주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 판결에서 일본 기업이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린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피해자 이춘식(94) 씨가 법정을 나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대법원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신일철주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 판결에서 일본 기업이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린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피해자 이춘식(94) 씨가 법정을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법원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신일철주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 판결에서 일본 기업이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린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피해자 이춘식(94) 씨가 기뻐하며 법정을 나서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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