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이 KBS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 443회에 출연한 청소년에게 수학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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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석 학생(왼쪽)과 김은별 상상코칭 코치(오른쪽). [바인그룹 제공] |
이번에 교육 지원을 받은 훈석 군은 중증 장애가 있는 동생과 식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어렵게 돌보고 있다. 가정형편을 고려해 진학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빠르게 적응해 취업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바인그룹은 훈석 군에게 상상코칭 수학 교육을 지원한다.
김은별 코치는 "실제로 훈석 군을 만나보니 밝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생"이라며 "취업에 특화된 학교에 진학한 만큼, 학생의 성향에 맞춰 수학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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