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2 회계연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6년 연속 '매우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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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 청사. [김해시 제공] |
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서 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는 40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성과 평가를 해 오고 있다.
김해시는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운영 2개 사업에서 1위를 하며 매우 우수에 선정됐는데, 이로써 지난 2018년부터 '매우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해시는 예산관리와 집행의 적정성, 성과목표 달성 여부, 사업관리 적정성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해시는 수자원과 오염원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조성된 낙동강수계관리기금 143억 원을 지원받아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운영, 수질오염총량관리, 비점오염저감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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