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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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곤(오른쪽)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본부장이 사회공헌 인정기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제공] |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한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공단은 △취약계층 재능기부 및 후원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환경정화 및 생태보전 활동 △청소년·학생 대상 시설 견학 프로그램 운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용곤 이사장은 "3년 연속 선정은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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