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는 오는 31일 국회의원 특권 폐지 헌법개정을 위한 '바른 정치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서울시역청역-숭례문 앞 대로에서 진행하며,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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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는 오는 31일 국회의원 특권폐지를 위한 바른 정치 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 [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 제공] |
이번 행사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이해 △민생국회 △소통국회 △신뢰국회 △화합국회 등 바른 정치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나공생운동 청년단의 오프닝 공연과 초대형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국회의원의 막강한 특권을 거대한 장벽으로 설치해 망치로 특권 장벽을 무너트리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 특권 폐지를 위한 구호와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행사 취지문 발표, '국회의원 특권 폐지 헌법개정 추진 국민운동'에 대한 성명서 발표와 시민발언대 등을 진행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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