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논산 물류센터 공사를 마치고 가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열린 논산 물류센터 준공식에는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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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전 진행된 hy 논산 물류센터 준공식 전경. [hy 제공] |
논산 물류센터는 hy 신사업 ‘배송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늘어날 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했다. 4만5193㎡ 부지에 연면적 27471㎡이며, 3층 규모다.
연간 최대 처리 가능 수량은 2000만 건이다. 저장부터 출고에 이르는 전 과정에 최신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
또 냉장 저장창고를 구축했다. 이에 상온부터 신선 물류까지 처리할 수 있다.
hy는 신규 물류 거점 확보에 따라 화주사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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