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지난 13일 글로벌 유제품 기업 락탈리스와 프리미엄 유제품을 활용한 베이킹 시연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 니콜라스 피에로 프레지덩 앰버서더 셰프가 지난 13일 '프레지덩 버터시트' 등을 활용해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 제공] |
이번 시연회는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더'인 니콜라스 피에로 셰프가 진행했다.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더는 락탈리스가 선정한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평소 프레지덩 브랜드를 즐겨 사용하며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정상급 셰프를 의미한다.
니콜라스 피에로 셰프는 롯데웰푸드가 독점 수입 유통하는 △락탈리스의 프레지덩 버터시트 △플로리 고메 롤 버터 △플로리 휘핑크림을 활용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시연했다.
롯데웰푸드가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프레지덩 버터시트는 간편하게 페이스트리를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 버터시트다. 무르지 않은 물성 덕분에 쉽게 더워지는 작업장이나 무더운 한국의 여름철 기후에서도 작업성이 탁월하다. 패키지에 표기된 절취선을 따라 손쉽게 소분이 가능해 여러 레시피에 알맞게 사용하기 편리하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락탈리스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유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는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제과제빵 업계의 신제품 및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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