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여권민원 대기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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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권 발급 신청 창구 [의령군 제공] |
'여권민원 대기 알림서비스'는 민원인이 직접 발권기 화면을 터치해 순번표를 발급받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최근 여권 신청 증가로 인해 민원 대기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창구 앞에서 무작정 대기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도입됐다.
이영학 군 행정국장은 "행정의 성패는 디테일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해서 꼼꼼하게 점검해 군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무료 법률상담소 운영, 간추린 민원사무편람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 시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함안군, 벼 육묘 자재‧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신청 접수
함안군은 2024년도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자재 및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 자재 지원 총사업비는 4억6500만 원이다. 실질적 자가육묘를 실시하는 농가에게 벼 육묘용 상토와 매트를 면적 기준 최소 2㏊ 이상, 최대 30㏊까지 10㏊당(1000㎡) 상토 100ℓ(20ℓ 5포), 매트 30매를 선택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총사업비는 14억800만 원이다. 농가당 2㏊ 미만의 중,소 규모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를 일정 지원함으로써 육묘에 따른 노동력을 덜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신청에 있어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타작물 재배하거나 휴경답과 각종 법률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답은 제외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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