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8~9일 이틀 동안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
| ▲ 오태완 군수가 단감 수확을 하고 있다.[의령군 제공] |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가을철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 공무원 350여 명은 단감·대봉감 농가 23농가(26ha)에 투입돼 수확에 힘을 보탰다.
의령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를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의령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겨울이불 27채 기탁
![]() |
| ▲ 의령신협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겨울이불 27채를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신협(이사장 정창국)은 8일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의령군에 겨울이불 27채를 기탁했다.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의령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 8년째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의령군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전기요, 이불등 난방용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