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배경화 현대카드 디지털부문 대표(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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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화 현대카드 부사장. [현대카드 제공] |
배 부사장은 지난 2017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실장, AI사업1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디지털부문 대표에 올랐다. 현대카드 입사 전에는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테크 기업과 삼성전자, SK플래닛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비즈니스 경력을 쌓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배 부사장은 AI와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을 통해 현대카드의 테크 비즈니스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특히 현대카드 PLCC 파트너사들의 데이터 동맹인 도메인 갤럭시를 구축하고 AI를 활용해 연체율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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