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LG생활건강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아동 꿈드림'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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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8일 '2024 아동 꿈드림 사업 착수식'에서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오른쪽),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가운데),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실 상무(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 제공] |
아동 꿈드림 사업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양육·생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여건 마련도 돕는다.
이에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식사대용품·문구류·생활용품이 담긴 '꿈드림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꿈드림팩은 총 1만4000세트다. 올해 말까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7회에 걸쳐 저소득 가정 아동 2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주춧돌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은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ESG 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존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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