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영산면 신제2구 신병옥 이장이 저소득 장애인의 무료 급식 제공을 위해 쌀 600㎏을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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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면 신제2구 신병옥 이장이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신병옥 이장은 평소 저소득 청소년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저소득층에 냉장고 기탁 등 다양한 계층의 이웃 주민들에게 여러 선행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신병옥 이장은 "여러 곳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항상 지역 장애인들에게도 나눔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이번에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을 후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보람 된다"고 말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설 명절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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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들이 성낙인 군수에 위문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3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아동이 있는 저소득 38가정에 190만 원 상당의 만두와 고기를 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박소순 협의회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이번 선물로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보호 대상 아동 상담 및 지원,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 어린이날 행사 운영 등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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