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점에 친환경 어메니티 파우치 무상 제공 눈길
야놀자 플랫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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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놀자 플랫폼이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가 생태계 조성 앞장선다. [야놀자 제공] |
야놀자 플랫폼은 오는 3월 말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제휴점 대상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규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선제적으로 여행 업계의 일회용품 사용 제한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업계 최초로 곡물과 생분해성 소재로 만든 친환경 어메니티 파우치를 선보인다. 또 1000여 개 제휴점 대상 고객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유도하는 캠페인 안내문과 스티커를 선착순 무상 제공한다.
야놀자는 지난 2022년 제휴점 대상 생수병 회수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리사이클링 섬유로 재활용하며 여가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한 바 있다.
이 밖에 자원 순환을 위한 사내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모바일 사원증 도입, 사내 디지털 탄소 감축 캠페인 진행 등 환경친화적 활동으로 ESG 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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