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답은 현장에" 진병영 함양군수, 주요사업장 밀착행정 강화

박종운 기자 / 2024-03-09 16:39:13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3월부터 매주 군정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신속한 해결 방안 모색 등 속도감 있는 군정 추진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 진병영 군수가 8일 지곡면 노사초 국수 기념관 건립 현장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현장행정 강화 그 첫 번째로 3월 8일 지곡면 노사초 국수 기념관 및 바둑 체험장 조성사업과 함양읍 학생복합도서관 건립사업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28일 개최한 '시무 10조 C-프로젝트 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후속 조치의 하나로, 함양군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구체화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노사초 국수 기념관 및 바둑체험장 조성사업은 노사초 생가와 사적비 등을 연계한 관광자원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학생복합도서관 건립은 노후화된 함양도서관을 현대식으로 이전 신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 교육복지 향상과 군민 문화생활 향유를 목표로 부지관련 협의 중이다.

 

진병영 군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으로 군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며 "군에서 추진되는 모든 사업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만큼 현장을 꼼꼼히 챙겨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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