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용보증재단 제 13대 이사장에 조소행(60) 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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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행 신임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 |
충남도는 1일자로 조 전 대표이사를 이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9월 30일까지 총 2년이다.
홍성 출신인 신임 조 이사장은 아산 순천향대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행해 충남지역본부장, 중앙회장 비서실장, 기획조정본부장, 상호금융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한편 충남신보 초대 상임이사에는 강태희 전 하나금융지주 전무가 선임됐다. 강 상임이사는 하나은행 출신으로 하나은행 심사부장, 충남북영업본부장, 하나금융지주 전무 등을 거쳤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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