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전남 장흥군수가 그린환경센터 재활용 선별장에서 장흥지역자활센터 근로자와 '생활쓰레기 선별작업'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 ▲ 김성 전남 장흥군수와 장흥지역자활센터 근로자가 '생활쓰레기 선별작업'에 나선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흥군 제공] |
이날 작업은 김성 군수와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 윤승탁 환경관리과장, 김소향 총무과장 등 8명이 참여했다.
김 군수는 쓰레기 선별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작업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기 위해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쓰레기 배출과 관련한 개선사항을 전해듣고 일회용품 줄이기 등 필요한 조치를 군민에게 홍보하고 개선하기로 입을 모았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날 체험을 통해 쓰레기 분리 배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군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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