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제품디자인 직종의 김재훈 디아홀스디자인 대표와 식품가공 직종의 이재수 이가네식품 대표를 4일 2025년도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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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훈 디아홀스디자인 대표.[대전시 제공] |
또 특허 2건, 디자인등록 2건을 보유하고 서적 2권을 출판하는 등 산업 현장 교수로 기술 전수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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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수 이가네식품 대표.[대전시 제공] |
이번에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 및 인증패가 수여되며, 1인당 연 300만 원의 장려금이 5년간 지급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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