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이 적합"

강성명 기자 / 2025-11-04 15:05:37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4일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4일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인공태양은 태양의 에너지 원리를 지상에서 구현하는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탄소 없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꿈의 기술'로 불린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한전과 한국에너지공대 등 연구 역량과 인프라, 지진에 안전한 기반암 지질을 두루 갖춘 전남이 가장 적합한 곳"이라며 "전남도의회도 도민과 함께 유치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현창, 나광국 전남도의원을 지목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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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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