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전남도 주관 '2025년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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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미영(왼쪽) 담양군 축산원예과장이 김성진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으로 부터 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
담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으뜸한우 송아지 선발 △개 사육 농장 전·폐업 추진 △축산물 이력제 지도·단속 등 주요 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조사료 파종농가 생산장려금 지원, 가축분뇨 위탁처리비 지원, 유기동물 위탁보호비 지원 등 담양군 실정에 맞춘 자체 시책이 축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담양군은 지난 2023년 장려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축산정책 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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