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의 외침을 들어라!'

정병혁 / 2019-08-14 15:03:42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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