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문화재단 김해천문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 동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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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천문대에서 관측한 보름달 [김해시 제공] |
김해천문대는 추석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마트폰으로 달 촬영하기, 어린이 별 배지 사은품 증정, 소망기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김해천문대 관계자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소망도 빌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특히 야간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별자리 이야기와 천체전시실, 전망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희망자는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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