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미성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는 테너 존노의 'Liederabend (리더아벤트)'가 오는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꿈빛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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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너 존노 가곡리사이틀 포스터. [성북문화재단 제공] |
존노는 JTBC '팬텀싱어 3'를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후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왔다.
그간의 커리어를 관통하며 깊은 애정을 쏟아온 독일 가곡과 한국 가곡을 아우르는 이번 리사이틀은 테너 존노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존재의 서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전석 4만 원)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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