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초사동에 건립될 예정인 경찰병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신속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2028년 개원에 청신호가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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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경찰병원 조감도.[KPI뉴스 자료사진] |
충남도는 550병상 규모 종합병원을 건립하는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이 2024년 제2차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신속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속예타 대상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중 시급한 경제·사회적 상황 대응 등 신속한 조사 수행이 필요한 사업으로, 예타수행기간이 9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된다.
또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충남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아산 경찰병원을 대규모 종합병원으로 조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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