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정식 창단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세종시에 터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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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예술의전당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세종시는 내달 중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단과 유치 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진행된 국립청년예술단 지역 신설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세종예술의전당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과 지리적 이점을 내세워 참여했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단원 오디션 이후 올해 하반기 정식으로 창단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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