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문화관광진흥 용역 중간보고회…빅데이터 활용 관광 트렌드 분석

손임규 기자 / 2023-10-10 14:50:37

경남 밀양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문화·관광진흥연구회' 주관으로 지난 6일 시의회에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 밀양시의회 문화·관광진흥연구회가 '원도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문화·관광진흥연구회는 강창오·석희억·최남기·이현우·배심교·손제란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빅데이터 활용한 관광 트렌드 분석 △전문가 의견조사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방향 제고 등에 대하여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창오 대표의원은 "밀양 고유의 원천 콘텐츠를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선의 연구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의회는 문화·관광 진흥 연구회를 비롯해 농업 발전과 농특산물 마케팅 전략 연구회, 지역 기반시설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연구회 총 3개의 연구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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