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손경순)은 '밀양애(愛)봄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16일 우리동네 네트워크 20호점(가마치통닭 삼문점), 21호점(일품어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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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경순 교육장이 가마치통닭 삼문점 이상전 대표와 우리동네 네트워크 20호점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밀양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마치통닭 삼문점은 복지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해 주 1회 다섯 가정에 배달음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상전 대표는 "경로당 어른들에게 통닭을 지원하던 중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네트워크 사업을 알게 돼 학생들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1호점 일품어탕은 교통취약계층지역 학생을 위해 월 1회 교통비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곽승엽 대표는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네트워크 사업'을 알고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손경순 교육장은 "밀양의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우리동네 네트워크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학생지원에 참여를 결정한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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