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안전 관련 기관과 기업체 안전관리자가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안전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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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박철준 목포고용노동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서남권안전관리자협의회, 현대삼호중공업과 지역 주요 기업 안전관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안전기원 결의대회'가 목포 유달산 노적봉예술공원에서 열렸다. [목포고용노동지청 제공] |
이날 행사는 박철준 목포고용노동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서남권안전관리자협의회, 현대삼호중공업과 지역 주요 기업 안전관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목포 유달산 노적봉예술공원에서 열렸다.
또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 체계 구축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제조업 사망 사고 재해 예방 분위기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추락과 끼임, 부딪힘 등 3대 사고유형의 8대 요인 핵심 안전수칙 준수와 근로자 위험인지 확인 강화를 결의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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