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온택트(Ontact)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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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는 기존의 종이 측량 결과도를 출력해 검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적측량 성과 프로그램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측량성과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Online Contact)을 더한 개념이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종이 도면 기반의 성과 검사 절차를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행정 예산 절감과 더불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온택트 성과검사 전면 시행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해 군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의회, 제32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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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24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창녕군의회 제공] |
창녕군의회(의장 홍성두)는 5일 제32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의 안건을 심사한 뒤 13일 본회의를 열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하종혜 의원이 '영농부산물 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군정 현안 개선을 촉구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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