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2024년도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기존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우수정책을 계승하는 한편 그동안 모호했던 청년사업 명칭을 직관적으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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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려천프리마켓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기존 함안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함청동'으로, 민간 청년 활동공간 지원사업은 '느그집에서'로 이름이 바뀐다. 또한 '청년응원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와 '우리지역 문화창작가' 프로그램은 '열정청년'으로 통합 운영된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45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 사업장이다.
신청 기간은 15일부터 2월 2일까지다. 지원조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림페이퍼, 함안군에 인재육성 장학기금 5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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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곤 태림페이퍼 공장장이 조근제 군수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 칠서면 태림페이퍼㈜는 15일 함안군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태림페이퍼에서 김영곤 공장장, 최순식 지원팀장, 최동현 대리가 참석했다.
김영곤 공장장과 참석자들은 "ESG경영, 사회공헌, 나눔의 가치실천을 위한 활동으로 앞으로도 함안군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86년 창립된 태림페이퍼는 국내 최대 골판지 원지 생산 전문기업으로, 전국적인 생산 인프라와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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