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공영라방의 '소담소담 콘서트'가 방송 2회 만에 누적 시청자 10만 명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일에는 3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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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영라방 소담소담 콘서트 장면 일부. [공영홈쇼핑 제공] |
소담소담 콘서트는 소상공인의 성장스토리를 담고, 소상공인 대표와 가수를 초청해 성공담과 노래 등을 선보인다. 디지털 판로 고도화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판로를 더욱 넓히고자 기획했다.
오는 20일 오후 3시에 방송되는 소담소담 콘서트 3회에는 김명숙 항아골 청국장 대표가 출연한다. 항아골 청국장은 지난 2019년 공영홈쇼핑의 상생협력 정책 지원방송을 통해 홈쇼핑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지난해 공영홈쇼핑에서만 2억3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경연 프로그램 우승 경력의 가수 신공훈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오후 8시에는 공영라방에서 항아골 청국장세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소담소담 콘서트는 공영쇼핑 모바일 앱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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