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보자기×젓가락 연결 짓기' 공모전 대상에 정혁진 작가의 '널을 딛고, 솟다'가 선정됐다.
| ▲ 정혁진 작가 작품 '널을 딛고 솟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제공] |
대상에 선정된 청주 정혁진 작가의 '널을 딛고, 솟다'는 한국의 전통 놀이인 널뛰기를 모티브 삼은 젓가락과 젓가락 받침 세트로 구성됐다. 젓가락 끝에 정교하게 조형된 전통 복식의 두 여인이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공중을 나는 순간과 땅을 딛는 널뛰기 특유의 역동성과 균형감이 탁월하다는 평을 얻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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