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농촌 상생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주식회사 E1'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차별화된 결제 플랫폼과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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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농협카드의 대표 캐릭터 '올리', E1의 캐릭터 '티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카드 제공] |
농협카드는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에 소재한 E1 충전소에서 E1과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5일 양사가 체결한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에 따른 것이다. 특히 E1의 대표 고객 감사 행사인 '오렌지카드 패밀리데이'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양사의 임직원이 충전소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농협카드가 준비한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과 E1이 준비한 다회용 장바구니 등이 담긴 친환경 굿즈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과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양사는 향후 결제 플랫폼 연계를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각자가 가진 인프라를 활용하여 공동 마케팅 및 ESG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농촌 상생과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E1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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