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의 한우고기와 농·특산물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2025 태안 한우 축제'가 3일간 일정으로 5월 2일 태안로컬푸드직매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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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축제 포스터.[태안군 제공] |
이번 축제는 '2025 태안 방문의 해' 및 관광 성수기에 발맞춰 태안한우 브랜드 및 각종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한우브랜드사업단이 주최하고 서산태안축산농협이 주관한다.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2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직거래장터에서 한우 및 태안산 농·특산물, 공예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 등도 마련됐다.
아울러 1등급 이상 한우 150마리의 부산물(사골 등)도 현장에서 판매되며, 한우 불고기 무료 시식(태안군 한우협회), 우유 시식 및 유가공 제품 판매(태안군 연합낙우회)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돼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한우 등 태안만의 특별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태안 한우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식도락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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