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왜 부끄러워 하지 않나'

정병혁 / 2018-09-12 14:12:34
제 135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5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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