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설공단 '엔지니어청솔봉사대'는 최근 마산합포구 구산면 반동경로당을 찾아 시설물 보수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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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설공단 기술직 직원들이 을 중심으로 구성된 엔지니어청솔봉사대 [창원시설공단 제공] |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엔지니어청솔봉사대 대원 20여 명은 지난 28일 반동경로당을 찾아 전기시설 보수 및 물탱크 누수배관 교체 등 환경정비 작업을 벌였다.
공단 내 기계·전기·토목 분야 등 기술직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엔지니어청솔봉사대는 지난 2008년 발족한 이후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인홍 봉사대장은 “앞으로도 봉사대원들이 가진 기술과 재능을 어려운 계층에 기부함으로써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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