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문화·체육분야 기관들이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에 힘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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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오전 김해시청에서 문화·체육분야 5개 기관장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간담회를 갖고 있다. [김해시 제공] |
김해시체육회, 김해문화원, 사단법인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문화재단은 3일 오전 시체육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5개 기관은 김해시민 문화 향유와 체육활동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협조하고 오는 10월 김해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각 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시설 및 인력을 적극적으로 공유, 문화·체육활동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해시체육회 관계자는 "기관별로 가시적 실천 방안을 마련해 실현해 보이기로 했다"며 "이번 협약이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뿐만 아니라 체전 이후에도 시민이 실질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우권 기자 kang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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