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다음 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A㎡, 59B㎡, 74㎡, 84㎡, 101㎡, 114㎡ 등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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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
이 단지는 천안 원도심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대단지로, 기존 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두정·불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만의 설계 철학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반영해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학교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금융기관과 행정시설,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두정동과 불당동 상권 접근성이 우수해 기존 원도심의 생활 기반과 신흥 주거지역의 다양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번영로와 동서대로 등 천안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해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두정역과 천안역 이용이 가능해 천안 도심은 물론 수도권 및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를 비롯해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와 백석농공단지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며, 반도체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산업벨트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내 주거 수요 증가와 함께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넓은 동간거리와 효율적인 단지 배치를 통해 개방감도 확보했다.
전용 59㎡부터 114㎡까지 다양한 평면을 구성했으며, 실수요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특화설계를 통해 수납은 물론 공간 활용도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어린이놀이터와 유아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풍부한 조경과 휴게공간, 산책 동선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에너지 절감 및 생활 편의 시스템과 입주민 안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상품성과 주거 편의성을 높인 천안 대표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환경, 직주근접 입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 대단지"라며 "전용 59㎡부터 114㎡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과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상품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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