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지난 17일 '청년 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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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2023 '청년 마음 축제'. [아모레퍼시픽 제공] |
행사는 '몸 마음 뇌'를 주제로 용산공원에서 개최됐다. 1000여 명의 청년들이 무료로 참여해 마음 건강에 대한 다양한 설루션을 접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이사인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와 뇌 과학자 장동선 교수와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은 청년기 고민에 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또 △사단법인 공감인 △마보 주식회사 △비웨이브 주식회사 △서울시 청년 활동 지원센터 △사단법인 오늘은 △기부플랫폼 체리 △주식회사 하이 △숙명여자대학교 음악 치료대학원이 마음 건강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했다.
운동 전문 강사들도 참여해 건강한 몸과 마음의 연결을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재능기부를, 오설록과 이그니스는 음료 후원을 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의 마지막은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앰버서더인 스텔라장의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축제 참여자들에게는 라네즈와 오설록, 바이탈뷰티 제품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제공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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