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31일부터 새해 1월 7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
| ▲ 밀양시청 전경[밀양시 제공] |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행정자료 전산화 사업 △사회복지 △녹지 조성 △기타 환경정화 등 11개 분야 총 70명(청년 17, 일반 53)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 근로 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이다.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여성 세대주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거나, 세대 기준 소득 및 재산 수준이 낮을수록, 실직 기간이 길수록 가점이 부여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밀양시는 31일부터 오는 1월 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39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공공서비스, 지역경제, 복지, 농업, 문화, 관광 등 총 30개 사업장에 39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신중년이다. 사업 분야 관련 경력과 자격증 보유 여부, 구직활동 및 직업훈련 이수 여부, 귀향·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참여 의지가 높은 대상자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진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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