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 킨텍스 K-PRINT 2025 '다품종 소량 인쇄 혁신' 선보인다

강성명 기자 / 2025-08-14 09:00:52

한국오키시스템즈 공식 VAR 채널 '성현'이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K-PRINT 2025'에서 인쇄분야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 오는 20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K-PRINT 2025 포스터 [성현 제공]

 

성현은 이번 전시에서 무동판 연포장 프린터·컬러 라벨 프린터 등 소량·다품종 인쇄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무동판 연포장 프린터는 종이백, 지퍼백 등 다양한 소재에 다품종 소량 인쇄가 가능하며, 화이트 컬러 인쇄까지 지원해 인쇄물의 표현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연포장 시장의 소량 다품종 제작 수요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바이어와 생산업체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기존 대량 인쇄기와 달리 짧은 생산 주기와 디자인 변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소량 다품종 생산 환경에서 강점인 PRO1050 라벨 프린터와 봉투 자동 급지 시스템도 함께 전시한다.

 

성현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따라 인쇄물도 개인화·다양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번 K-PRINT 2025에서 고객 맞춤형 인쇄 솔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오는 20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K-PRINT 2025'는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광고 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전시회로 산업인쇄, 특수인쇄 등 인쇄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성명 기자

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